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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Choi PM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정신줄 놓기 전에 제약 PM업무와 관련한 정보와 노하우를 기록해 보고자 만든 공간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제약업계의 여~러분과 좋은 인연되길 바랍니다.^^ flanaria@naver.com Since2007/10/14 Choi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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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2 PM - 시계판은 가족사진, 시침은 제품명으로
  2. 2008.12.22 PM - 병, 의원 랜딩과정 표준화 6
판촉물의 조건이 사람들 눈에 자주 띄고, 쉽게 바뀌지 않을 제품이라고 한다면
시계는 최고의 판촉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문제는 탁상시계가 되었든, 벽시계가 되었든 버려지지 않게 만들되, 내 제품의 브랜드가 계속 노출되게 만드는 건데요.

1. 시계판을 가족사진으로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럽게 사진의 배경이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될 테고, 담당자와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고객의 입장에서도 내 가족 사진이 들어있는 시계를 버릴 수는 없겠죠.^^

2. 브랜드 노출은 시침이나 분침에 하는 게 좋겠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라보는 시계지만 사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시침과 초침을 바라보는 거죠. 시계의 시침이나 분침 중에 하나를 브랜드 명으로 제작해 사용하거나, 인쇄를 해둔다면 브랜드 노출 효과는 최고겠죠?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hoi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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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공장자동화가 경제계의 이슈였던 때가 있었다.
그 이후로 공장 뿐만 아니라 각종 사무자동화의 바람이 불었고,
컴퓨터의 발달로 수 많은 자동화 사안들이 평준화 되면서
요새는 자동화 얘기를 꺼내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정도다.^^

자동화가 성공하기 위한 요체는 바로 표준화이다.
한 업무를 여러개의 업무로 구분하고 해당업무의 모든 절차를 표준화했을 때만이 자동화가 가능한 것이다.
우리 제약업계에서도 병, 의원 제품 랜딩과정을 표준화하여 진행해 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유통별, 거래선 중요도별로 제품 랜딩과정에 대한 표준화 절차를 지정하고,
해당 절차별로 투입해야 할 인력의 직급수준, 인원 수준을 결정한다든가,
해당 절차별로 투입가능한 최대 경비 수준을 지정해 둔다든가 하면
제품 랜딩 성공율이 좀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제품 랜딩이 추진되면 너도 나도 가만히 앉아서 담당자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이 진행중이니 나는 뭘 해야겠구나 하고 알아서 움직여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그것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내부역량의 극대화가 아닐까?
Posted by Choi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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